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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등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문신을 새겨넣는 모습을 공개, 국내에서 타투녀로 화제를 끌고 있다.
최근 중국의 인터넷을 통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자신의 등에 문신을 새기는 과정을 공개했다.
특히 중국 네티즌에 따르면 이 여성은 '효심'(?)을 발휘, 자신의 등에 90대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얼굴을 등 전체를 덮을 정도로 문신으로 새겨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이 여성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혀를 내밀거나 셀카사진을 찍는 것처럼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몇몇 사진을 보자면 이 여성의 모습을 찍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사진들은 공개된 직후 중국 블로그에 퍼지고 있고, 27일까지도 기사화 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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