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애널리스트 전동진 연구원은 7월 자산 배분 전략을 '3저에서 3고로'라는 타이틀로 투자전략을 짰다.
상반기 시장이 3저(금리, 유가, 원화)에서 3고로 경제여건이 변화됐고 경기 바닥논쟁과 경기 회복속도 논쟁이 지속돼왔다. 상반기 시장에서는 국내주식과 중국A, 인도 집중화 전략이 필요했다.
하반기 자산배분 지도에 앞서, 상반기 전략으로 10.6%의 성과와 2.6%p 초과수익이 실현됐다. 하반기에도 '국내주식, 중국A, 인도' 집중화 전략을 제시한다.
국내주식 투자전략은 하반기, 계단식 상승 흐름이 예상되며 6월 증시, 기간 조정속 종목별 차별화 및 슬림화가 예상된다.
한편 채권은 달라진 경기 인식으로 금리 박스권 상향이 있고 6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달라진 경기 인식으로 기존 박스권 상단을 탈피하며 경기 개선 기대치는 높아졌으나 당분간 현실과의 괴리로 새로운 박스권을 형성할 것이다. 크레딧물은 금리 메리트 감소로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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