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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에도 태닝 메이크업이 대세다.
화장품브랜드 스킨푸드는 언뜻 강렬한 인상으로 비춰지기 쉬운 태닝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해 내추럴 태닝 메이크업, '썬 블루베리(Sun Blueberry)'를 30일 소개했다.
스킨푸드의 여름 메이크업 '썬 블루베리'에서 베이스는 본인의 피부보다 한 톤 어둡게 하고, 촉촉한 느낌을 강조한다. 태닝의 느낌은 살려주면서 아이라인에 아쿠아 블루 컬러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 전체적으로 오렌지 빛이 감도는 메이크업이라 강렬한 태양을 연상시키는 것과 동시에 보색인 아쿠아 블루 컬러의 아이라인이 강렬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썬 블루베리'의 아이 메이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 섀도우를 이용하여 아이라인을 표현하는 것. 먼저 슈가 블룸 섀도우 박스 7호 오션 베리 블룸의 브론징 베이지 컬러를 눈두덩이에 부드럽게 바른 후, 골드 글리터를 눈두덩이 중앙에 터치하여 입체감을 준다. 이어서 아쿠아 블루 컬러를 내장된 팁의 얇은 부분을 세워서 마치 아이라인을 그리듯 세밀하게 발라주고, 눈꼬리 부분은 시원하게 빼준다. 언더라인은 골드 글리터와 아쿠아 블루 컬러를 이용해 시원하고 큰 눈매로 표현한다.
입술은 생크림 컬러핏 루즈 SPF12 5호 생크림 피치를 누디하게 발라주고, 애플 캔 멀티 블러셔 2호 애플 오렌지로 생기 있는 볼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올오버 머핀 케익 피니시 5호 코코아 크림 쿼터 머핀으로 섀이딩 및 마무리를 해준다. 헤어 라인을 따라 밖에서 안쪽으로 터치하여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와 건강한 느낌을 더해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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