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남성 댄스 듀오 원투가 홍대 클럽을 기습, 홍대 주변 일대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7월 초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투가 신곡 발표에 앞서 클러버들에게 먼저 심판받기 위해 기습적으로 홍대 클럽을 찾은 것이다.

이날 원투의 멤버 오창훈과 송호범은 코쿤, SKA2, 큐보 등 홍대 인기 클럽들을 차례로 돌며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를 선보였으며, 원투가 나타나자 클럽을 찾은 사람들은 "원투! 원투!"를 외치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고 원투는 그런 그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열창하며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해 '못된 여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투가 1년여 만에 발표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는 히트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한 펑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디스코풍의 댄스곡으로 올여름 클럽가는 물론 음악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출연한 티저 영상과 50억원 이상의 럭셔리 슈퍼카들을 뮤직비디오에 등장시킨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성 댄스 듀오 원투는 오는 7월1일 방송매체와 온라인 등을 통해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이튿날인 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등을 통한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원투 송호범 부인 백승혜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울 맘속에선 남편이 아이돌 1위'라며 애정 어린 응원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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