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시아가 탤런트 백도빈과 결혼 4개월여 만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16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정시아가 15일 오전 10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아들을 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전했다.
출산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하게 돼 주위이 걱정스런운 시선을 받던 정시아는 건강한 아이를 보고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또한 "아이의 태명은 '두산'"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시아와 백도빈 부부는 지난해 여름 영화 '서바이벌' 출연을 계기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6개월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7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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