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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의 15개 수출입업체와 포항시 사이 수출산업에 영일만항 이용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이 이루어졌다.
1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와 대구경북지역 수출입업체 15개사간 영일만항 이용 양해각서 체결이 이루어졌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 회원사를 포함하는 15개 대구경북지역 수출입업체의 수출입 물동량에 대해 포항 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를 이용하기로 하고, 반면 포항시와 경상북도, 포항해양항만청 및 포항영일신항만(주)은 15개업체가 영일만항 이용시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인구 51만으로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이끌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등을 통해 경북 제1의 도시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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