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신지·빽가)의 멤버 신지가 평소 앓아온 신우신염이 재발해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지난 17일 코요태 소속사 측은 "신지가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앞두고 신우신염이 재발해 심한 고열과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 방송을 포기했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후속곡 활동도 준비 중이었지만, 신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 코요태의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점프업'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넌센스'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코요태는 신지의 입원으로 적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이상 활동을 전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에도 신우신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과로로 실신해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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