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미국시장의 금융주 실적발표와 경기회복 전망으로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영국의 FTSE 지수가 26.91P(0.62%) 상승한 4388.75를 기록했다.
독일의 DAX 지수는 21.21P(0.43%) 상승한 4978.4로,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18.78P(0.59%) 상승한 3118.46으로 장을 마감했다.
브레윈 돌핀의 전략가인 마이크 렌호프는 "한 주동안 지수가 큰 폭을 올랐다"며 "시장이 기업실적에 대해 다소 우려했지만 투자자들이 이제는 경기회복에 대해 신뢰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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