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증시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의 CIT그룹의 30억 달러의 지원책 승인으로 파산모면 소식과 경제회복세로 상승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지난 주말보다 54.87(1.25%) 상승한 4443.62를,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가 52.48(1.63%) 상승한 3270.94를 기록했다.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51.75(1.04%) 상승한 5030.15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럽증시는 CIT그룹이 채권단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을 것으로 결정돼 파산을 피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챔버스 CEO는 "지난주 지수가 강세를 보여 이날 주가가 일부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주가는 지금보다 더 오를 힘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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