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리투자증권, ELS 5종 공모

전지선 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黃聖虎)은 23일까지 연 7.2 % ~ 최대 연 31.0% 수익이 가능한 ELS 5종을 공모한다.

이번 ELS 5종은 만기 2년 ~ 3년으로 각각 현대차·SK텔레콤, 한국전력·KT, KB금융·현대차, 현대중공업·하나금융지주, HSCEI·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특히, 만기평가일 이전에는 원금손실 조건이 없는 세이프업 스텝다운형 ELS 2550호는 만기 2년, HSCEI·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매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개월,8개월), 85%(12개월,16개월), 80%(20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8.3%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되며, 만기평가일 종가만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원금 36.6%(연18.3%)수익으로 상환된다.

ELS 2546호 기초자산 : 현대차 · SK텔레콤
만기 3년, 원금보장형,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연 7.2%이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7.2%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 21.6% (연 7.2%) 지급한다.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며 (장중가 포함), 두 종목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미만인 경우 원금지급 (원금보장) 한다.

ELS 2547호 기초자산 : 한국전력·KT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연 13.0%이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 (6개월, 12개월), 85% (18개월, 24개월), 80% (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3.0%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종가 기준) 만기에 원금 39.0% (연 13.0%) 지급하며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종가 기준), 만기평가일까지 조기(만기) 상환 조건 미 충족 시 원금 손실 (수익률이 낮은 기초자산 종목의 수익률) 있다.

ELS 2548호 기초자산 : KB금융·현대차
만기 2년, 원금비보장형, 매 4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연 15.3%이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4개월, 8개월), 80% (12개월, 16개월), 75% (2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5.3%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종가 기준) 만기에 원금 30.6% (연 15.3%) 지급하며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종가 기준), 만기평가일까지 조기(만기) 상환조건 미 충족 시 원금 손실 (수익률이 낮은 기초자산 종목의 수익률)

ELS 2549호 기초자산 : 현대중공업·하나금융지주
-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연 31.0%
-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 (6개월, 12개월), 85% (18개월, 24개월), 80% (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31.0%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종가 기준) 만기에 원금 93.0% (연 31.0%) 지급
-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종가 기준), 만기평가일까지 조기(만기) 상환조건 미 충족 시 원금 손실 (수익률이 낮은 기초자산 종목의 수익률)

ELS 2550호 기초자산 : HSCEI·하나금융지주
만기 2년, 원금비보장형, 매 4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연 18.3%이며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85%(12개월, 16개월), 80%(20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8.3%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일 경우 만기에 원금 36.6% 지급하며
 만기평가일에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 있다.만기평가일 이전에는 원금손실 조건이 없어 투자기간중의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익구조의 변화가 없으며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원금 36.6%(연 18.3%)의 수익 지급 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