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지구에서 산소탱크 박지성, 월드스타 비,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맨유 방한을 맞아 박지성과 가수 비를 초청해 자선드림매치 및 축구 클리닉을 마련했다.
이날 박지성은 맨유 코치와 함께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에게 패스와 드리블 기술을 전수했고, 오세훈 시장과 가수 비도 1대 1 패스를 주고받았다.
한편,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4일 저녁 7시에 FC서울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