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기대에 부응하며 1,500선을 웃돌고 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1,500선을 넘어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중 1,500을 넘어서 돌파 가능성을 드러낸 지수가 뉴욕증시의 급등에 힘입어 개장과 함께 1,500선에 걸린 것.
지수는 11.83포인트(0.79%) 오른 1,508.32로 개장한 뒤 1,510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의 급등과 국내의 삼성전자 등 정보ㆍ기술(IT) 종목의 실적 발표를 두고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손실은 2천21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66% 개선됐다고 밝히면서 오름세를 타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17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하락한 1,24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