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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냉장고가 가을철 혼수를 준비하는 여성들을 배려한 영화관 이벤트를 준비했다.
삼성전자는 25일,26일 양일간 삼성 코엑스에서 ‘지펠 퍼니처스타일을 만나다’ 1차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펠 퍼니처스타일’은 인테리어 특성을 강화한 2009년형 삼성 지펠 신제품으로 손잡이를 내부로 숨긴 히든핸들과 함께 외관의 테두리를 없애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이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퍼니처스타일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수분케어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존과 CF모델 윤은혜 처럼 사진을 찍고 경품도 받는 포토존에 고객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펠리어 카페(cafe.naver.com/zipelie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지펠 쟈스민 화이트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지펠 퍼니처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를 연출한 ‘지펠 스타일 키친’ 체험존을 방문한 고객 500명에게는 응모권 추첨을 통해 1등(1명) 지펠냉장고, 2등(100명) 까사리빙 7월호, 3등(10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지펠 관계자는 “지펠 퍼니처스타일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특히 혼수를 준비하는 20~30대 여성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혼수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20~3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영화관에서 지펠 퍼니처스타일을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2차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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