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름철 지친 피부 관리해주는 ‘시트 마스크’ 2종 출시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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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닥터자르트는 무더운 날씨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와 트러블을 간편하게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쿨 온 마스크'와 '포 맨 블랙콜 마스크' 등 시트 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닥터자르트 '쿨 온 마스크'는 여름철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쿨링감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알로에 베라 추출물이 피부 속 깊이 즉각 침투해 내∙외적 환경 및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한 위치하젤, 알란토인 등의 천연 보습 인자가 잃어버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포 맨 블랙콜 마스크'는 참숯 성분을 함유한 검정 색상의 고함량 에센스 마스크로 빠른 피부 회복을 도와준다. 피지 컨트롤 기능이 뛰어나며, 번들거림 및 노폐물 제거, 모공 수축, 영양 공급 등 종합 케어로 잦은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지치고 푸석해지는 남성 피부를 부드럽고 깨끗하게 유지시켜 준다. 특히, 남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가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상, 하 분리의 듀얼 구조이며, 피부 친화적인 100%순면 시트를 사용했다. 순면 시트는 피부 자극이 없으며, 밀착력과 착용감이 뛰어나 수분 증발 없이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스며들게 한다.

닥터자르트 김샛별 상품개발팀장은 "닥터자르트에서는 날로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시트 마스크 2종도 소비자들이 피부 타입에 관계 없이 더욱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들"이라며, "특히, 남성 피부 타입에 맞춰 피지 컨트롤 기능을 강화하고, 사이즈까지 넉넉하게 만든 '포 맨 블랙콜 마스크'는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올 여름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닥터자르트 쿨 온 마스크(22ml, 5장)는 가격 1만 5천원이며, 닥터자르트 포 맨 블랙콜 마스크(23ml, 5장)는 가격 1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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