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석고보드, 대형 공사현장도 시판 돌입
한국라파즈석고보드(대표 올리비에 길뤼)는 지난 7월28일 초경량 보드 ‘테나스 936’이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5월 라파즈석고보드가 기존 일반 석고보드 보다 장당 1kg(약10%)의 무게를 낮춰 출시한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석고보드다.
라파즈는 지난 3개월간 빌라 등 작은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100만장의 ‘테나스 936’을 판매하는 등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매출은 35억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긍정적인 고객반응에 따라 라파즈석고보드는 최근 대형 공사 현장에도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라파즈석고보드 관계자는 “지난 3개월 동안은 빌라 등 작은 공사현장에서 시험적으로 테나스 보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했다”며 “대형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테나스보드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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