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SKY팀버(대표 유현식)는 최근 방부용 러시아산 레드파인 데크재<사진> 수입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 중순경 국내에 입고된다고 밝혔다.
건조된 제재목과 콤보 가공된 상태로 수입되는 제품 규격은 120×21mm와 95×15mm 등 두 가지이며, 수입물량은 월 200㎥ 규모다.
유현식 대표는 “러시아산 레드파인은 강도와 치수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시장에서 선호하고 있다”며 “가격 또한 비교적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