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시장 특징주로 YTN을 꼽았다.
10일 황빈아 연구원에 의하면, 뉴스전문 케이블방송업체 YTN[040300]은 자회사를 통해 지상파 DMB방송을 제공한다.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등 미디어법 후속조치로 미디어주가 강세를 보였다.
또한, 지난 6일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방송통신위원회에 보고하여 이르면 10일 입법예고를 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황 연구원은 관련주 iMBC, ISPLUS, 온미디어, 디지털 조선, SBS미디어홀딩스, SBS가 동반 상승했음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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