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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가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과 동시에 은퇴한 배우 심은하는 지난 6일 4살배기 딸과 함께 가족 뮤지컬 '뽀로로와 동화여행'을 관람했다고 10일 연예 전문 매체 뉴스엔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심은하는 편안한 원피스 차림으로 공연장을 찾았으며, 아이의 옷을 챙겨주고 관람 후 별모양 야광봉을 사주는 등 엄마로서 평범한 모습을 보였다.
최고의 여배우였지만 2005년 은퇴 후 몇몇 종교매체를 제외하고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심은하이기에,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중의 관심은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김연아 선수가 참가했던 'KCC 페스타 온 아이스 2009'에서도 관객석에 앉아 있던 심은하의 모습이 포착,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같은 달 '2009 서울오픈아트페어(SOAF)'에 화가로 참여한 심은하가 남편과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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