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리서치에서는 특징주로 카엘을 꼽았다.
12일 황빈아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및 LCD용 오염제어장치 제조업체인 카엘[082270]이 반도체 및 LCD용 한국줄기세포뱅크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일 신주인수권부사채 물량의 출회 가능성 관련 100%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들로 규정돼 있다"라며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시장 매도 가능성은 희박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물량 출회 우려감이 완화되며 강세를 나타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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