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로 주목을 받은 신인 솔로가수 에이제이(aj)와 YG 前(전) 연습생 장현승과 JYP 前 연습생 윤두준이 만났다.

이들은 오는 9월께 6인조 남성그룹으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솔로로 먼저 나선 aj는 당초 그룹으로 활동할 계획이었으나 이제야 다른 멤버들의 윤각이 드러나면서 팀을 이뤄 강한 폭발력을 낼 것으로 보인다.
장현승은 2006년 '리얼다큐 빅뱅'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치열하게 살아남은 6명의 빅뱅 후보자들 중에서 아깝게 탈락한 인물.
또 윤두준도 2PM, 2AM 등을 선발한 '열혈남아'에서 탈락한 연습생으로 이들이 새로운 아이돌 그룹으로 뭉쳐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아이돌 그룹을 데뷔시킬 소속사는 원더걸스 前 멤버이자 최근 포미닛으로 인기를 구가 중인 김현아와 한 소속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패자부활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못박으며 "이전과는 다른 장현승과 윤두준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현재 데뷔무대를 위해 맹연습을 해왔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