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Z:IN 윈도우 스마트창 D250 출시

단열 방음 등 탁월…가격 기능성 디자인 충족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기자

LG하우시스 Z:IN window는 최근 고품격 내창을 실속 있는 가격과 향상된 기능성으로 선보인 ‘스마트창 D250’과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단열유리 ‘TPS 슬림’을 출시했다
LG하우시스 Z:IN window는 최근 고품격 내창을 실속 있는 가격과 향상된 기능성으로 선보인 ‘스마트창 D250’과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단열유리 ‘TPS 슬림’을 출시했다

 

LG하우시스 Z:IN window에서 고품격 내창을 실속 있는 가격과 향상된 기능성으로 선보인 ‘스마트창 D250’과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단열유리 ‘TPS 슬림’을 출시했다. <사진>


‘스마트창 D250’은 내창용 이중창 제품으로, 기존 내창 제품과 대비해 창틀이 250mm로 더욱 넓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넓어진 창틀의 내부창과 외부창 사이에 공간성 기능을 부여해 블라인드나 방범창을 설치할 수 있다.


또 내외부 크리센트 잠금도 훨씬 쉬워졌다. 250mm 광폭 설계로 방음과 단열성능이 한층 높아진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레일 높이도 기존 창틀보다 3mm 높은 25mm로 설계돼 수밀성도 향상시켰다.


‘TPS 슬림 16T’는 16mm 두께로 한층 슬림해진 복층 단열 유리로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증대시킨 제품이다.
유리가 얇아지면 외관 디자인을 더 아름답게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리 무게가 가벼워 개폐가 편리해지고,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


‘TPS 슬림’은 두께는 얇아졌지만 Z:IN 유리만의 단열간봉 기술인 TPS를 적용해 일반 알루미늄 간봉 대비 단열성을 10% 이상 향상시켰으며 결로방지 효과 또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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