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동부장관,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 방문

정태용 기자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롯데리아 종각역 점을 방문하여 아르바이트를 하는 연소근로자를 격려 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영희 장관은 "청소년기의 직업경험은 장차 사회생활을 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먼 장래를 보며 꿈을 더 크게 키워 나가라고 당부하면서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회사관계자들에게는 청소년이 근로조건을 제대로 보장받으면서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노동부는 중·고등학생의 아르바이트가 활발해지는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1달간 연소근로자 보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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