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사흘 연속 상승하며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종가 대비 45.34P(0.93%) 상승한 4896.23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일대비 57.01P(1.03%) 상승한 5519.75로,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36.36P(1.00%) 상승한 3652.17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전일에 이어 상승세로 출발해 마감까지 유지했다.
유럽증시가 이처럼 선전할 수 있었던 것은 벤 버냉키 의장의 경기회복 확신 발언과 미국 주택시장의 호전 조짐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금융주와 원자재 관련주의 상승이 눈길을 끌었다.
바클레이즈, 크레디크스위스, 로이트뱅킹그룹, 유니크레뎃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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