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일본 방문

정태용 기자

▲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김중겸(金重謙) 현대건설 사장은 일본을 방문해 협력사 대표들을 만나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현대건설은 26일 '김중겸 사장이 27일부터 28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도요(Toyo) 그룹, 타이세이(Taisei) 건설 등 협력사 대표들과 만나 현재 해외에서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공사의 원할한 진행 방안과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주제로 논의한다'고 밝혔다.

27일에는 히다치사(社)의 다나카(Tanaka) 전력그룹 사장과 도요그룹의 야마다(Yamada) 사장, 28일엔 치요다(Chiyoda)그룹과 타이세이(Taisei)건설 사장 등을 만날 계획이다.

김중겸 사장은 지난 4, 5월 중동과 동남아 현지에서의 해외사업회의 개최에 이어 6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현장 방문과 발주처 관계자 면담, 7월 중동지역 현장 10여 곳 방문 및 발주처 관계자 면담 등 지난 3월 취임 이후 글로벌 경영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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