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차익매물로 인한 금융주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3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각) 영국의 FTSE100지수는 2.15P(0.04%) 하락한 4817.55로 마감했으며, 독일 DAX지수는 7.45P(0.14%) 하락한 5319.84를, 프랑스 CAC40지수는 10.31P 0.29% 하락한 3573.13을 나타냈다.
전일 미국에서 은행주들이 차익실현으로 주가를 큰 낙폭 가운데 두며 이날 유럽증시의 약세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
방코산탄데르, 바클레이즈, 크레딧스위스, 로이드뱅킹그룹, 소시에떼제너럴, UBS와 유니크레딧의 주가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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