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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기부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사랑의 물주기 더블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물주기 더블나눔 이벤트'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기존 외환카드 기부 행사인 '사랑의 물주기'를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외환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보유한 포인트 또는 신용카드로 1,000원(포인트)부터 기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 기부금과 외환카드 후원금을 합한 금액으로 연말 소득공제 영수증도 발급한다.
이번 기부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기부천사앞 경품행사'를 통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예스포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마음이 있어도 기부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사랑의 물주기' 이벤트는 지난 2001년부터 외환카드 홈페이지에서 포인트 및 신용카드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고객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 또는 '포인트 기부 전용 ARS (02-2003-3750)'를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금액은 전액 한국심장재단(www.heart.or.kr)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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