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균닥터, ‘에코에이전시’로 사명 변경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방역서비스의 대중화를 선도할 예정

김은혜 기자

에코에이전시(舊 세균닥터)는 최근 신종플루 등 환경바이러스 노출로 변화되는 소비패턴에 발맞춰 ‘살균소독 및 방역’을 주력 사업군으로 전환하며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에코에이전시는 사명 변경에 따른 CI 교체 작업과 홈페이지(www.segyun.kr)변경이 완료된 상태이며, 사업 전환 및 사명 변경에 따라 온라인 사용 후기 커뮤니티 아이후기닷컴과 프로모션 제휴를 기획하고 있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점진적으로 새로운 사명을 소비자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에코에이전시는 ‘고객 니즈 충족’이라는 모토 아래 업계 최초로 소비자 불만족 시 100% 환불해 주는 보상 제도를 도입했으며, 수년간 지속해 온 살균 소독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형성된 최저가 방역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살균소독의 대중화를 주도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마케팅본부 조성우 본부장은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의 니즈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서비스 플로어를 구축해 환경케어 시장에서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며 “임직원 일동은 제2의 창업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 조만간 마켓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현재 에코에이전시는 친환경 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열정을 함께 공유해 나갈 수 있는 가정 방역 특화 사업군 조직을 모집(대표번호 1544-4095)하고 있으며, 9월 중순부터 대대적으로 영업망이 가동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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