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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SE 선진국지수 편입 한국 자본시장이 오는 21일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선진국 시장에 본격 편입된다.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한국거래소 이정환 이사장, FTSE 도널드 키이스 부사장, 조나단 노트 주한 영국 부대사, 금융위원회 이창용 부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등 유관기관 및 회원사 대표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
최근 국내증시의 FTSE(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지수) 선진지수 편입이 확정됨으로 투자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일 FTSE는 한국 자본시장이 오는 21일부터 선진국지수에 정식 편입된다는 사실을 알려왔다.
지난해 9월 선진국지수 편입 발표 후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에 정식으로 편입된다.
한국은 2004년 9월 FTSE 선진국 진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으로 분류됐고, 그간 정부당국과 한국거래소는 FTSE가 제시한 동일 투자집단 내 펀드 간 현물이전 허용, 외국인 장외거래 확대, 외환거래절차의 개선 등 선진지수 편입 토대 마련을 위한 노력해 왔다. FTSE의 마크 메이크피즈(Mark Makepease)사장도 2007년 9월 기자회견에서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 후 2008년 9월 FTSE의 지수전문가위원회와 정책위원회에서 한국을 선진국지수에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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