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방송 맥TV의 '고수의 맥' 황성호 실장이 이데일리TV '박새암의 마켓메시지'에 출연, 3주 연속 급등주를 발굴해내는데 성공해 증권가 화제가 되고 있다.
폭발적인 수익률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황실장은 특히 지난 달 25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급등주 웰크론을 발굴해 2,700원대 추천했다. 웰크론은 14일 장중 6,260원까지 상승하며 단기간 130% 가량 초급등했다.
또 지난 1일에는 MH에탄올을 공략함으로써 하루만인 2일, 13% 가량 수익 성과를 달성했다. 황성호 실장은 10일 추천한 EMW안테나와 풍산 역시 다음 날인 11일 각각 13%~5% 가량 상승하는 등 하루 만에 대박을 터뜨렸다.
황실장은 이에 대해 "수익의 요체는 바로 시장의 이슈를 빠르게 포착해 시장의 매기가 집중되거나 집중될 가능성이 큰 테마주를 적재적소에 공략하고, 매수 급소를 노려 저가에 선취매 한 전략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실적과 가치 등을 면밀하게 따져 옥석 가린 작업도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황실장이 두달전에도 신종플루 관련 테마주인 녹십자를 추천, 8월 24일 거래량이 과도하게 폭발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도 사인을 떨궈 9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또 지난 8월 19일 웰크론을 공략해 8월 31일 매도함으로써 단기간 75%의 고수익을 확보했다.
황성호 소장이 활약하는 <고수의 맥>에는 실전투자대회 신성 노주열 실장이 가세해 수익률을 향상시키는데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황성호 실장이 테마 선취매에 능하다면, 노주열 실장은 차트분석을 바탕으로 대량 수급을 이용한 초단기 매매에 능한 달인으로 종목당 1.5∼2%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주 동국S&C, 세원셀론텍, STX팬오션, 비에이치아이, 후성 등을 공략해 각각 12~4% 가량 수익을 거둬들였다. 손절 종목의 수익률을 포함 주간 30% 이상의 누적수익을 확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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