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美 피부재생 화장품 'EGF Reactivator' 국내 상륙

와이케이아이, 노벨상 수상 세포재생 성분 EGF 함유된 'EGF Reactivator' 10월 수입∙판매

김은혜 기자

와이케이아이(대표 권영규)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성장인자)를 함유해 근본적인 피부세포 재생을 통한 주름, 미백, 탄력, 보습에 탁월한 'EGF Reactivator'를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EGF Reactivator'는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인 미국 'Eudora International(유도라 인터내셔널)'社의 피부재생 전용 화장품으로, 헐리웃 여배우들이 애용하는 '잇 아이템'으로 더욱 알려진 제품.
 
EGF 솔루션과 세럼, 크림으로 구성된 EGF Reactivator는 피부재생 활성인자로 알려져 있는 EGF, 펩타이드 등을 주성분으로 하고 리포좀 딜리버리 기술을 적용하여 주름개선 기능 및 피부 흡수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EGF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성분으로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인체 내 단백질로 세포의 분열을 유도해 세포재생 및 상처 치유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에 출시한 EGF Reactivator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EGF 원료 허가를 받은 기능성 화장품으로서 피부에 흡수된 EGF 성분이 노화세포를 신속히 탈락시키고 피부의 신생세포의 생성과 증식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강화 및 주름개선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
 
한편 피부 속 멜라닌 색소 생성 억제 기능이 있어 기미, 주근깨가 옅어지고 피부톤이 밝아지는 미백 효과도 볼 수 있으며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는 풍부한 보습감도 느낄 수 있다.
 
냉동 분말형태로 EGF 생물활성 보존기간을 2년 이상 유지시킨 'EGF 활성앰플', 주름과 미백, 영양 등에 탁월한 '퍼펙트 에이징 컨트롤 크림', 콜라겐 및 하이루론산과 펩타이드 성분 함유로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EGF BTX 세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와이케이아이 관계자는 "미국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인 'EUDORA 인터내셔널'의 피부재생 전용 화장품 EGF Reactivator를 올 10월 수입, 판매하게 됐다"며 "주름 없는 탄력 있는 피부를 꿈꾸는 여성이나 가을로 접어들면서 건조하고 거친 피부가 고민인 여성, 주름과 미백, 보습을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은 여성 등이 사용하면 큰 만족감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EGF Reactivator는 오는 10월 GS홈쇼핑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문의 02-2113-2245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