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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KOSPI 200 지수 수익률을 추적하는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주식-파생형)'를 판매한다.
주식 포트폴리오, 상장지수투자신탁(ETF), 주가지수 선물 등의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KOSPI 200 주가지수 수익률을 통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상품가입은 클래스A와 클래스C, 그리고 인터넷 전용펀드인 클래스Ae, 클래스Ce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임의식과 거치식은 100만 원 이상, 적립식(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은 10만 원 이상이다.
특히,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펀드 운용은 NH-CA 자산운용이 담당한다. 이밖에 선취판매수수료는 클래스A가 1.0%이며, 클래스Ae가 0.3%이다.
또한, 투자에 따른 연간보수는 클래스A와 클래스C가 각각 연 1.0%, 연 1.5%이고 클래스Ae와 클래스Ce는 각각 연 0.6%, 연0.9%이다.
경남은행 이준연 수익증권팀장은 "인덱스펀드는 단순하고 명확한 투자절차, 저렴한 투자비용 등이 장점"이라며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환매수수료도 없어 환매도 쉽게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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