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비노, 아토 릴리프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출시

오트밀과 세라마이드의 결합으로 아비노만의 액티브 내추럴 포뮬러 함유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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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는 지난 60여 년 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액티브 오트밀 과학 기술을 집대성한 아토피 전용제품 아토 릴리프 바디 모이스춰라이저를 10월 국내에 출시한다.
 
아비노 아토 릴리프 바디 모이스춰라이저는 그 동안 아비노가 국내에서 선보여 온 고 보습의 오트밀 성분 제품의 일환인 아토피 전문 화장품으로, 최근 국내에서 아이에서 성인까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아토피 성 피부를 위해 출시하는 제품이다.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하고 천연 오트밀 성분을 함유해 피부엔 순하면서도 세라마이드 성분을 통한 강력한 피부 장벽 보호 효과를 선보이는 제품이다.
 
‘아비노 아토 릴리프 바디 모이스춰라이저’는 아비노만의 액티브 내추럴 과학 기술로 생성된 오트밀과 세라마이드 성분의 액티브 내추럴 포뮬러를 함유하여 매일 매일 순하게 아토피 성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고 보습 제품이다. 피부보호제 성분으로 미국 FDA에서도 등록된 오트밀의 3중 구조 보습인자가 공기 중의 수분까지 끌어 당겨 아토피로 인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순수한 오트 에센스를 함유해 피부에 자극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또한 아토피 성 피부의 가장 큰 원인인 피부 장벽의 손상을 막아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자체의 방어력을 높여주고 재생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매일 사용해도 아토피 성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한 아비노의 아토 릴리프 라인은 국내 유명 백화점과 대형 할인 마트 등 매스 마켓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무향, 무색소라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아토피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는 2006년 아시아 최초 국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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