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국재석재전시회에서 호평
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국제 석재 전시회 ‘2009 마모막(Marmomacc International Exhibition of Stone, Design & Technology)’에 참가했다.
이 전시회는 석재, 대리석 및 관련 장비들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석재 디자인 및 가공 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7만m²(2만1000평) 규모의 전시장에 약 150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110개국 6만3000명의 방문자가 다녀갔다.
전시회에서 한화L&C는 한국과 캐나다에서 생산하고 있는 ‘칸스톤’ New Trend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Multi-Vein, Granite-Looking, 4-Tone 등의 제품들이 현지 바이어 및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한화L&C의 강화천연석(Quartz Engineered Stone) 칸스톤은 99% 순도의 석영(Quartz)을 사용해 강도와 내구성이 탁월하고, 수분흡수율이 매우 낮아 위생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인테리어 자재. 주로 주방 상판 표면 마감재나 식탁 또는 테이블 가구마감재, 상업용 건물의 고급 바닥재로 사용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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