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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아울렛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양문형 냉장고'를 848,000원, '스팀 다리미'를 71,1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색행사를 가져 주말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마리오 아울렛은 지난 24일-25일 양일간 대한민국 최초로 ‘아울렛’과 ‘홈쇼핑’이 만난 ‘롯데홈쇼핑 10만점 히트상품 특별초대전’을 마련, Tv 홈쇼핑 판매가보다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했다.
온·오프라인 이업종 유통채널간 첫 시도인 이번 행사는 의류·패션잡화와 함께 김치냉장고·세탁기·정수기· 믹서기 등 생활가전에서 도자기·디너홈세트·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37개 협력업체 브랜드 149개 품목 10만여점이 참여했다. 안지크·아니베컬렉션·진도·YK038 등 여성의류는 홈쇼핑 판매가에서 최대 80%, 생활가전은 홈쇼핑 판매가에서 15% 할인 판매했다.
‘롯데홈쇼핑 히트상품 10만점 특별초대전’에서는 TV홈쇼핑 쇼호스트가 직접 판매에 참여하며 TV방송 시연을 가져 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TV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혜정 쇼호스트가 TV홈쇼핑 방송 시연과 함께 직접 판매에 나섰고, 마리오 아울렛 고객들이 홈쇼핑 상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밖에 김하진 요리연구가의 요리 시연과 고객 시식, 헬스기구 방송 시연과 고객 참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가졌다.
마리오 아울렛 측은 이번 행사를‘홈쇼핑’과 ‘아울렛’의 이색적인 첫 만남을 성공적이고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하고 11월 중순 이후 모피·피혁 등 시즌 히트 아이템과 패션 아울렛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 아이템을 새롭게 구성해 추가 제휴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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