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책 읽어주는 휴대폰'

이미지
1일 오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83주년 점자의날 기념식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 네번째), 정일재 LG텔레콤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김호식 하상장애인복지관장(오른쪽 세번째) 등 시각장애우들과 함께 LG텔레콤이 기증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을 시연해 보고 있다.

LG텔레콤은 이날, 휴대폰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시키는 TTS(Text to Speech)기능을 탑재한 시각장애우용 맞춤 휴대폰 '책 읽어주는 휴대폰' 2천대를 기증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