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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팀 LG트윈스 치어리더 강예진(27)가 화제다.
LG 트윈스의 강예진은 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돼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강예진은 170cm, 50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화려한 춤솜씨로 LG 팬 사이에서 '예진아씨'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강예진은 LG트윈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지의 예진아씨가 되도록 더욱더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LG트윈스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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