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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에 한 번씩 재채기를 하는 소녀가 소개됐다.
11일 미국 뉴욕의 방송 매체인 NBC 투데이쇼에 출연한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 근처에 사는 소녀 로렌 존슨(12)가 그 주인공이다.
소녀의 별명은 '에치! 소녀(Achoo! Girl)'다.
이날 엄마 린과 함께 출연한 존슨은 NBC 방송국을 찾아 자신의 재채기를 멈추게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외신들은 로렌이 심할 때에는 1분에 20번 정도 재채기를 하며, 하루 1만 2천 번 정도 재채기를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실제로 로렌 존슨이 일상생활에서 재채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쉽게 할 수 있는 공놀이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현재 학교도 못 가고 먹는 것도 불편한 로렌 존슨은 잠을 잘 때에만 재채기가 멈춘다고 한다. (사진='NBC 투데이쇼' 사이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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