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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정규 6집 ‘6½ New Celebration’을 발매하고 발라드 타이틀 곡 ‘실화’와 댄스 타이틀곡 'New Celebration'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린’은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호평 속에 변함없는 가창력, 댄스실력 공개 등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며 연일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또, 연예계 마당발이자 뛰어난 가창력으로 여러 가수들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 함께한 곡마다 히트를 시키며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린’은 군 제대 후 컴백한 김태우의 정규앨범 'T-Virus'의 수록곡 ‘내가 야! 하면 넌 예!’의 피처링에도 참여, 이 곡 역시 음반 발매 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린’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김태우와의 듀엣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이날 두 발라드의 제왕이 한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린’은 음악뿐만 아니라 솔직한 입담과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먼저, '린’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lovelynworld)를 통해 직접 이벤트를 실시, 지난 10월 27일 1차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타이틀곡 ‘실화’ 배경음악을 선물한 ‘린’은 지난 4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2차 이벤트를 벌여 직접 당첨자를 선정하고 싸인 CD를 선물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는 여러 활동을 통해 좀 더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리고, 타이틀곡 ‘실화’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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