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법인전용 'NH왈츠회전예금Ⅰ'에 이어 개인전용 회전예금 'NH왈츠회전예금Ⅱ'를 16일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NH왈츠회전예금Ⅱ'는 개인을 가입대상으로 하며 시중 실세 금리를 반영하여 1 ~ 12개월 중 월단위로 다양하게 회전주기를 정할 수 있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기로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개인의 자금 운용에 적절한 맞춤형 금융상품이다.
중도해지시에도 회전주기 경과분에 대해서는 당초의 약정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일반 정기예금 중도해지 시 감수해야 하는 손해를 피할 수 있다.
'NH왈츠회전예금Ⅱ'는 거래실적에 따른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전월 급여이체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NH독자카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통장을 결제계좌로 등록한 경우, 그리고 본회와 3년이상 거래를 유지한 경우에 각각 0.1%p씩 우대이율을 제공해 최대 0.3%p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기간 내에서 회전기간을 3회전이상 유지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4회전기간부터 0.1%p의 우대이율을 적용하는 트리플회전우대이율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