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수능 표준점수가 전년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이는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음을 의미한다.
진학사는 "올해 대입의 가장 큰 변별력은 여전히 수리영역일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히며 "수리영역은 정시 전형에서 반영비율이 가장 높고(상위권 대학), 비교적 쉽게 출제됐음에도 불구하고 평균점수가 낮을 수밖에 없어 표준점수가 타 영역보다 높게 형성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진학사는 "항상 논란이 있어온 탐구영역에서의 난이도 조절은 올해도 쉽지 않아 보인다"며 "사탐 영역에선 법과사회, 한국지리가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됐다. 과탐 영역에선 전년에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었던 물리I이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다. 물리II, 화학I도 어렵게 출제된 반면, 지구과학 I, II는 가장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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