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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미국의 대명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호텔들마다 다양한 추수감사절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추수감사절 단골 메뉴인 칠면조는 저지방·저칼로리·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 있는 요리이다.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 힐튼 호텔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특별 코너를 마련한다. 추수감사절의 풍습에 따라 준비되는 잘 구워진 칠면조와 빵, 스터핑, 크렌베리 소스, 메쉬드 포테이토 등을 맛본 후 푸짐하게 차려지는 펌킨 파이와 피칸너트 파이, 펌킨 오렌지 치즈 케이크, 사과 슈트루델 등 다양한 디저트도 놓치지 말자.
또한 알파인 델리에서는 11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칠면조 요리를 판매한다. 에이트리움 카페는 29,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뷔페 레스토랑은 점심 44,000원·저녁 56,000원이며 추수 감사절 와인 디너 뷔페는 62,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웰컴 드링크 한잔과 레드와인 한잔 포함)이다. 또한 알파인 델리 가격은 165,000원 - 195,000원(세금 별도)이며 24시간 전에 주문해야 한다.
문의 및 예약 : 02-2287-8270 (에이트리움 카페), 02-2287-8271 (뷔페 레스토랑), 02-2287-8274 (알파인 델리)
맨해튼 그릴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맨해튼 그릴(Manhattan Grill)」에서는‘추수감사절 특선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추수감사절 특선 세트 메뉴’는 26일 추수감사절 단 하루만 판매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추수감사절 특선 세트 메뉴’는 런치와 디너 두가지가 준비되며 각각 4가지, 5가지의 코스가 제공된다.
거위간 무스를 곁들인 고구마 크림스프와 지브렛 소스로 맛을 낸 칠면조 구이, 메이플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호박파이 디저트까지 이국에서도 미국 추수감사절의 기분을 한껏 낼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추수감사절 특선 세트 메뉴’의 가격은 런치세트는 4만5천원, 디너세트는 유기종 야채샐러드와 알래스카 왕게살 케익이 더해져 7만5천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
예약 및 문의: 맨해튼 그릴 02-2222 – 8637/8638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추수감사절 스페셜 디너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정통 그릴 레스토랑 JW’s 그릴은 추수감사절인 26일 당일 하루만 즐길 수 있는 추수감사절 스페셜 디너를 마련한다.
추수감사절 스페셜 디너는 전통적인 추수절 빵, 야채 치즈 샐러드, 조개 크림 스프, 구운 칠면조와 매쉬 포테이토 등 네 코스로 구성되며, 허니 글래이즈 고구마, 싹양배추, 버터 옥수수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곁들여진다. 디저트로는 단호박 파이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커피와 함께 제공된다. 추수감사절 스페셜 디너는 저녁6시부터 제공되며 가격은 9만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02) 6282-6759
밀레니엄 서울힐튼
밀레니엄 서울힐튼 식당가에서는 Thanksgiving Day를 맞이하여 카페 실란트로, 뷔페식당 오랑제리, 영국풍의 바 오크룸에서 Thanksgiving Day의 대표음식인 칠면조 구이, 으깬 감자요리, 펌킨 파이를 뷔페식으로 선보인다.
또한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칠면조구이를 테이크아웃 판매(W260,000 /6kg )예정이다.
문의 : 식음료부 02-317-3012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페스티벌 시즌 뷔페’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전 소피텔 앰배서더) 뷔페레스토랑 킹스에서는 쌩스기빙데이를 맞아 칠면조 요리를 선보인다.
해외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즐겨먹는 칠면조 요리는 한국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맛이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은 건강음식이다. 오븐에서 저열로 가열해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그게 어울리는 소스와 익힌 나물은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또한 매쉬포테이토를 올린 칠면조 가슴살 구이는 서양 요리에 익숙한 어린이나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모두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요리이기 때문에 칼로리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뷔페 레스토랑 킹스는 20명, 30명, 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별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각종 소규모 연회와, 가족모임, 비즈니스 모임을 하기에 적합하다. 인터넷 예약 시 5% 할인이 가능하고, 앰배텔 회원권(Ambatel Membership) 소지자에게는 1회 최대 20명까지 10%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뷔페 이용 당일 멤버쉽 가입 시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점심식사는 4만원, 저녁식사는 4만7000원. (부가세 포함)
문의 및 예약: 킹스(king’s) 02-2270-3121
리츠칼튼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25일까지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과 옥산뷔페에서 칠면조 요리를 선보인다. 칠면조 요리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며 리보플라빈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영향 공급과 감기 바이러스 저항력을 키워준다. 옥산뷔페는 점심 5만 4천원, 저녁 5만9천원(10% 세금, 10% 봉사료 포함)이며 ‘더 가든’의 칠면조 디너 세트메뉴는 7만원부터 10만원(10% 세금, 10% 봉사료 별도)이다. 자세한 문의는 더 가든 3451-8271, 옥산뷔페 3451-8474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파리스 그릴과 델리에서도 추수감사절 특선 메뉴와 아이템을 선보인다. 정통 유럽식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에서는 체리 토마토와 컬리플라워 퓨레를 곁들인 대구 필레 또는 으깬 감자와 볶은 양배추 등 전통적인 재료로 속을 채운 칠면조 구이가 메인 요리로 포함되어 있는 추수감사절 스페셜 4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디너 세트는 26일 하루 저녁에 선보이며 가격은 12만원(세금과 봉사료 별도)이다.
또한, 델리에서는 추수감사절의 전통적인 파이류에서부터 저녁 만찬용 구이 요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데 칠면조 구이, 양갈비 등의 구이 요리,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용 생고기, 훈제 연어,바닷가재, 왕새우 등의 콜드 아이템, 너트맥 향의 호박 수프 등의 수프, 야채 요리 등 풍성한 추수 감사절 만찬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된다. 추수감사절 아이템은 29일까지 판매한다.
문의 및 예약: 파리스 그릴 799-8161 델리 799-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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