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수수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금융연구원이 제출한 `유관기관 수수료 개선안` 연구 결과, 증권사별로 매매 수수료는 줄이고 회선수에 따라 접속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 안에 따르면 거래수수료는 매매수수료(80%), 청산결제수수료(10%), 접속수 수료(10%) 등으로 세분화된다. 기존에는 100%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징수했었다.
현재 한국거래소는 각 증권사로부터 거래대금의 0.0044460%를 거래수수료를 명목으로 징수하고 있다. 개편안이 적용되면 증권사들의 매매수수료로는 기존 수수료율의 80%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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