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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자사 '애교만점 두부 샐러드'가 캘리포니아호두협회에서 주최한 '2009 캘리포니아호두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애교만점 두부 샐러드'는 깻잎 두부 튀김과 베이비야채·호두 등을 데리야끼 드레싱과 곁들여 먹는 샐러드 메뉴로, 제품의 맛과 영양·시장성·제품의 독창성·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었다. 또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으로서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을 뿐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기는 영양 식품으로써 호두의 이용 영역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에서는 파리바게뜨의 '애교만점 두부 샐러드' 외에도, 동원데어리푸드의 '치스틱', 할리스커피의 '젤라또 브라우니', 탐앤탐스의 '월넛치노' 등 총 4개의 식품들이 '캘리포니아호두 올해의 제품상'으로 선정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호두를 비롯해, 퀄리티 높은 원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시도를 꾀하고 있는 자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호두를 포함한 고영양의 신선한 원재료를 이용해 맛뿐 아니라, 고객의 건강까지 배려하는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세 번째로 진행되는 ‘캘리포니아호두 올해의 제품상’은 캘리포니아 지역의 호두 생산자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인 캘리포니아호두협회 주최로, 캘리포니아산 호두를 사용한 제품 중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제다. '2009 캘리포니아포두 올해의 제품상’은 국내 식품 및 학계 전문가·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 마이클 페이 관장, 캘리포니아호두협회 한국 대표 손란 지사장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맛 독창성·호두 사용비율·시장성·마케팅 등 면에서 우수한 4개의 제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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