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너지(096770)- 11월 18일 베트남 탐사광구에서 원유가 발견돼 주당 1만원 이상 순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됨. 수급개선에 힘입어 정제마진이 최악의 상황에서 점차 개선될 가능성이 크고 전기자동차용 건전지 납품 계약 또는 유전탐사 성공 등이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아이앤씨(052860)- 모바일 TV 혼합모드 시스템온칩(SoC)을 세계 최초 개발, 양산해 고성장과 고수익의 수요 기반을 확보함. 신규 휴대전화 시장과 내비게이션 시장에선 DMB 장착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신규 시장이 확산될 전망.
▲ 스틸플라워(087220)- 국내 후육강관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석유, 가스 등 에너지 개발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플랜트 업황 회복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인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에스비엠(037630)- 위폐감별 계수기 제조 업체로 올해 실적 기준이 PER 3배에 불과하며 에스비엠의 미국향 매출 비중은 8%에 불과하기 때문에 미국 소송 건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 나이스(036800)- 경기 회복에 따른 신용카드 결제 건수가 증가했으며 연말정산에 따른 현금영수증 사용으로 실적이 증가세를 보임.
▲ 중국원양자원(900050)- 고가 품목의 매출 비중 확대로 외형 및 이익 부문의 가파른 증가세. MSCI 한국 소형지수에 편입된 점도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됨
▲ 차이나그레이트(900040)- 중국 위안화 절상 기대로 중국 수출 비중 90%인 동사의 수혜 예상.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 45%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 한전KPS(051600)-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며 4분기 수ㆍ화력과 원자력 설비 확대 및 해외수주 본격화로 매출 증가 예상.
▲ 현대제철(004020)- 중국 철강가 인상으로 국내 철강 업체들은 가격 인하 압박이 약화됐고 12일 가동으로 판재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
▲ KB금융(105560)- 4분기 순이자마진 개선 효과가 다른 은행 대비 클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은행업종의 구조재편과 관련하여 M&A를 통해 가장 큰 성장 이룰 것으로 기대
▲ 플렉스컴(065270)*-2009년 LCD TV 부품 공급하며 휴대전화 의존적인 매출구조가 다변화 LCD TV 및 LED TV로 확대되며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
▲ 현대모비스(012330)- 베이징 현대차의 생산이 증가했으며, 오토넷 합병에 따른 핵심부품사업 강화 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임.
▲ 현대건설(000720)- 강력한 외형성장세와 높은 ROE 수준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임. 4분기 해외 수주 성과가 새로운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 SK케미칼(006120)- 그린케미칼(Green Chemicals) 사업에서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적절하게 전가했으며, 바이오디젤의 증설 효과. 생명과학(Life Science) 사업에서의 백신 매출액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 LS(006260)- 우량 자회사들을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로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 전기차 부품사업에 진출해 가시적 성과를 올리고 있어 이 부문의 성장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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