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디스플레이(034220)*- 패널 가격 연착륙 전망은 내년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측됨. LED TV 패널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수익성 유지가 가능함. 중국 8세대 라인 건설을 통해 로컬 세트 업체로 고객 기반을 확대 가능하며, PBR 1.0배 미만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함.
▲ SK에너지(096770)*- 경기 회복과 동절기 진입에 따른 난방유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4분기부터 정유 시황은 완만하게나마 개선될 전망. 예멘 LNG, 페루 LNG 등 LNG 프로젝트 개시와 이라크 바지안 광구 탐사 시작으로 E&P 부문의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보임. 다임러 그룹(Mitsubishi Fuso)과 CT&T 등과의 계약 체결로 전기차용 배터리 사업 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됨.
▲ 우주일렉트로(065680)*- 내년 증설 효과로 점유율 확대와 매출처 다각화가 가속화될 전망. 글로벌 경쟁 업체 대비 제품 개발과 납품에서 빠른 대응이 가능함.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 원가 경쟁력이 높아졌고, 신규 모델 개발 자금 투입도 용이해짐.
▲ 카스(016920)*- 3분기 큰 폭의 영업 이익률이 개선됨. 국내시장 고가 전자저울 판매 증가로 하반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 4분기 해외 시장 회복 전망에 따른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
▲ 대상(001680)- 내년에 실적 급반등하며 정상적인 이익 수준으로 돌아올 전망. 조미료, 장류 등에서 부진했던 소비가 살아나면서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 실적이 부진했던 나머지 사업도 수익성 위주의 경영 정착으로 적자폭이 축소되며 실적의 신뢰성이 한 층 높아질 전망임.
▲ KH바텍(060720)- 노키아의 주력 스마트폰인 N-Series 판매 증가로 모듈을 독점 공급하는 실적이 개선 중임. 급성장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혜를 보고 있다고 판단됨. 다변화된 거래선으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수익성 유지가 가능.
▲ 하이닉스(000660)- 지분 매각 관련 이슈보다는 중장기 펀더멘털 개선에 대해 확신해야 할 때. 12월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IT 대형주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실적 호전이 부각될 전망. 최근 DRAM 현물가격 하락 조짐에도 당분간 고정가격은 2달러 이상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한미약품(008930)- 랩스커버리 기술은 기존 단백질 의약품에 적용 가능한 3세대 기술로 단백질 의약품 3세대 기술을 확보함. LAPS-Exendin 개발 진전을 보여 당뇨병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됨. 또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는 필연적인 과정.
▲ 네패스(033640)- 하반기 실적 호조 감안할 때, 10F P/E 7.7배의 현 밸류에이션 수준은 저평가 상태임. 내년에도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Capa 증설 등으로 반도체와 전자재료 부문 모두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 내년에는 특히 네패스 LED, 네패스 Pte, 네패스리그마, 이리도스 등 자회사들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 동부화재(005830)- 금융업종 내 최고의 수익성에 비해 현 주가는 저평가 수준이며 투자이익률 회복, 보험영업 효율성 제고로 타사 대비 이익안정성이 견고함.
▲ 슈프리마(094840)- 국내는 물론 해외 공공 수주 시장에서의 주요 레퍼런스 확보, 시스템 설치 업체와의 긴밀한 사업 관계 구축 등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됨. 단기 실적 부진에도 국내와 신흥국 공공시장에서 지문 인식 어플리케이션 확대 추세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관점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4분기에는 국내와 해외 프로젝트 매출이 반영되며 뚜렷한 회복세 보일 전망.
▲ 삼영전자(005680)- 최근 주목받는 슬림형 LCD와 LED TV 등에 적용되는 제품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실적 턴어라운드와 큰 규모의 현금성 자산과 공장 부지 개발 가능성 등의 높은 자산가치도 매력적임.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올 3분기 말 1,180억원에 이르는 높은 수주잔고를 보임. 쏠라셀 비즈니스 변화에 따른 R&D 비용이 축소되며 하반기에 쏠라셀, LCD 등의 수주 모멘텀이 지속돼 4분기에도 LCD와 쏠라셀에 대한 수주가 지속될 전망.
▲ 삼성전기(009150)- MLCC의 판매 급증으로 현 가동률 100% 수준이며, 생산능력 증설도 진행 중. 또 LED BLU TV의 판매 급증에 따른 삼성LED의 성장으로 매출액이 올해 6,311억원, 내년 1조 697억원이 될 전망. 환율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엔화는 상대적으로 약세가 심하지 않다는 점이 긍정적임.
▲ 케이씨텍(029460)-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에 모두 공급하는 유일한 세정 장비 업체임. 반도체 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구리 CMP 장비와 슬러리(Slurry) 사업의 성장성이 유망함. 소재 (Ceria Slurry) 산업 진출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이 확보될 전망.
▲ 한솔제지(004150)- 3분기 자회사 부실을 드러냈음에 깜짝실적을 기록. 4분기 인쇄용지 성수기를 맞아 출하 회복과 제품가격 인상이 예상됨. 내년 제지 출하가 늘고 아트원제지와의 시너지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할 때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22.2%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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