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가 플로킹 공법으로 제작해 기존 카펫타일과 비교해 내오염성 및 내구성이 탁월한 프리미엄 카펫타일 ‘플로스타’(Flostar)를 최근 출시했다. <사진>
플로킹(Flocking) 공법이란 정전기를 이용해 원사를 수직으로 세우는 방법으로, 일반 카펫타일에 비해 약 10배에 달하는 8000만개 Fibers 집적도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카펫타일 대비 두세 배 가량 복원력이 우수하고, 표면방수성으로 먼지나 오염물질이 침투하거나 박테리아나 곰팡이균이 서식하지 않아 위생적이며 물청소 등 청소가 용이해 유지관리비가 적게 들어 경제적이라는 게 한화의 설명이다.
또 한화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프랑스 정밀화학 기업인 로디아(Rhodia)의 프리미엄 카펫타일 군에 사용되는 Nylon 66 원사를 사용했다. Nylon 66 원사는 유럽 인체무해 섬유 인증인 OEK-TEX STANDARD 100을 획득했다.
플로스타(Flostar)는 일반 오피스 공간, 임원실, 접견실과 같은 사무공간과 레스토랑, 전시장과 같은 상업공간, 학교, 도서관, 연수원 등의 교육시설과 호텔, 콘도, 예식장 등 다양한 공간에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다양한 디자인 패턴과 컬러, 가격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형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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