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색깔 있는 마루’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이태리 ‘타부’(www.tabu.it)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원목마루를 본격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이로써 혜종건업은 독일 ‘벰베(BEMBE)’사 원목마루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장르가 다른 이태리 ‘타부(TABU)’ 원목마루를 공급함에 따라 명품원목마루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이태리 타부사 원목마루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무에 염색을 해 색깔 있는(빨강, 노랑, 파랑 등) 원목마루를 생산한다는 점. 다시말해 아이들 방, 거실, 서재, 안방, 유치원, 갤러리, 백화점, 박물관 등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혜종의 설명이다.
이호곤 대표는 “이태리 타부 원목마루는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춘 제품으로 향후 원목마루 시장을 리드할 것이다”며 “2010년 경향하우징페어와 같은 전시회에서 타부 원목마루를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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