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패로 인한 우울증을 녹색일자리사업을 통해 이겨내고 숲에서 삶의 희망을 일궈낸 체험수기 ‘아줌마 숲해설가’로 응모한 이나연 숲해설가가 ‘녹색일자리사업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영예의 금상에 선정됐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 11월30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녹색근로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녹색일자리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녹색일자리사업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금상 이나연(숲해설가) ▷은상 황순자(숲가꾸기), 정다임(숲해설가), 차정숙(숲해설가), 이상미(숲가꾸기) ▷동상 팜티푸옹(숲해설가), 이경한(숲생태관리인), 김남진(숲가꾸기), 양영호(숲길조사관리원), 고연동(삼림보호감시원) ▷장려상 박순구(숲가꾸기), 권호선(숲가꾸기), 이한걸(숲가꾸기), 이상묵(산불예방전문진화대), 한준(숲해설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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