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0.30원 오른 1,153.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말 글로벌 달러의 급등으로 환율은 상승세로 시작했으나, 장중 글로벌 달러가 반락하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날 달러·엔 환율이 90엔대에서 89엔으로 하락하는 등 역외세력들이 달러 매도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제한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