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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에서 희대의 불륜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누드사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US매거진은 7일(현지시간) "여성성인 잡지 플레이걸이 우즈의 누드사진을 팔겠다는 제의를 해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즈와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우즈의 누드사진을 보관하고 있으며 그의 성기까지 찍힌 휴대전화 사진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걸의 관계자는 "사진을 팔려고 제의한 여성이 언론에 드러나지 않은 우즈의 또다른 불륜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즈의 7번째 여인은 포르노 스타 홀리 샘슨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는 영화 '엠마누엘 2000'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mirror.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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